감정 체크인
긴 문장 없이 오늘의 상태를 먼저 남깁니다.
긴 문장 없이 오늘의 상태를 먼저 남깁니다.
상황과 생각을 나누어 기록하고 나중에 다시 살펴봅니다.
혼자 어렵다면 상담 방식과 가능한 일정을 확인합니다.
실제 앱 화면
내봄 앱은 지금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보여줍니다. 감정을 고르고, 필요한 만큼 적고, 혼자 어렵다면 상담을 살펴봅니다.
감정 체크인
긴 설명을 쓰기 전, 지금 가장 가까운 감정을 짧게 선택합니다. 선택한 감정은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는 기록으로 남습니다.

감정 일기
선택한 감정, 강도, 있었던 일, 떠오른 생각을 한 화면에서 적습니다. 상담을 바로 정하지 않아도 오늘의 기록이 다음 선택을 도와줍니다.

상담사 매칭
고민 주제, 상담 방식, 전문 분야, 가능한 시간, 결제 전에 볼 내용을 차분히 확인합니다.

설계 원칙
내봄은 진단이나 치료를 약속하지 않습니다. 감정 기록과 상담 탐색, 긴급 도움 안내가 각각 어떤 역할인지 분명히 보여줍니다.
AI 서비스 고지 보기감정 체크인은 사용자가 부담 없이 눌러볼 수 있는 첫 행동입니다.
오늘 남긴 감정과 일기는 나중에 돌아볼 수 있게 정리됩니다.
상담을 강요하지 않고, 필요할 때 방식과 시간을 살펴볼 수 있게 돕습니다.
위험한 순간에는 앱 기능보다 전화 도움과 주변 도움을 먼저 안내합니다.
긴급 도움 안내
즉각적인 위험이 있으면 내봄 안의 기록이나 AI 질문보다 긴급기관, 주변 사람, 가까운 응급실 안내가 우선입니다. 이 점은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분명히 말합니다.

앱 다운로드
App Store와 Google Play 링크는 공식 등록이 완료된 경로만 연결합니다. 등록 전에는 앱 화면과 사용 순서를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와 한계
계정 삭제, 개인정보 열람·삭제 요청, 민감정보 동의 관리는 앱과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합니다. 감정 기록과 상담 관련 정보는 기능별 동의와 보존 정책에 따라 처리합니다.
내봄은 24시간 위기 모니터링이나 응급구조 서비스가 아닙니다. 위험이 즉각적이면 앱 안내를 기다리지 말고 112, 119, 109 또는 가까운 응급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앱 다운로드
사용 중인 기기에 맞는 스토어에서 내봄을 열어보세요. 공식 스토어 주소가 등록되면 버튼이 바로 다운로드 화면으로 연결됩니다.